[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가수 청하가 ‘2018 MAMA'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청하가 출국장으로 향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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