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 = 옥영화 기자] 배우 최강희가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FANS’ CHOICE in JAPAN’ 시상식 일정 차 1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배우 최강희가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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