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배우 배정남이 12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 크게 기여한 스타 중 엄선된 감독과 배우, 가수에게 시상을 하는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