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주의보’ 천정명♥윤은혜, 따뜻한 포옹과 함께 재회..“한 번 가봐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설렘주의보’ 천정명과 윤은혜가 재회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는 차우현(천정명 분)이 윤유정(윤은혜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우현은 병원에 있는 윤유정을 찾아갔다. 그는 “유정씨, 유정엔터 일은 잘 해결이 됐어요. 나쁜 의도로 흔들려고 했던 분들이 물러났어요”라고 전했다.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캡처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캡처
이어 “너무 미안하고 겁이 나서 다가갈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미안하고 두려워도 안되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차우현은 “어떤 바람이 불어도 내 등 뒤로 걸어오라고 한 약속, 지키게 해줄래요?”라고 고백했다.

윤유정은 “나도 옆에 있겠다고 한 약속, 외롭게 하지 않겠다고 한 약속 지키고 싶어요. 한 번 가봐요. 우리 마음 속이지 말고”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따뜻하게 포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