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록기는 “나이 쉰에 아이 아빠가 된다. 아이가 스물이 되면 칠십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이어 홍록기는 “병원에서 아이를 처음 본 날 가슴이 콕콕 쑤셨다”며 “그날부터 일을 좀 더 많이 잡았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MC 김태균은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는가?”라고 물었고, 홍록기는 “얼굴은 엄마를 닮고, 성격이나 체격은 날 닮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혀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