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가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하며 2018년 대미를 장식할 ‘러브샷(Love Shot)’으로 돌아왔다.
엑소는 13일 오후 6시 정규 5집 리패키지 ‘러브샷(Love Shot)’을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샷(Love Shot)’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성숙한 카리스마로 퍼포먼스킹 엑소의 저력을 과시한 곡이다. 멤버 찬열과 첸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삭막한 세상 속 점점 잊혀져 가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찾고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메시지로 담았다.
엑소 ‘Love Shot’ 발매 사진=‘Love Shot’ MV 티저 영상캡처
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유명 안무가 필립 차비브(Phillip Chbeeb), 시에나 라라우(Siena Lalau)와 ‘코코밥(Ko Ko Bop)’, ‘댄싱 킹(Dancing King)’ 등의 안무로 엑소와 호흡을 맞춰온 SM 전속 안무가 백구영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Love Shot’이라는 가사에 맞춰 총을 쏘고 한 잔의 술을 들이키는 퍼포먼스를 재치있게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꽃을 입에 물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가하면 총을 겨누며 시크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