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준호는 "박성광은 된장남"라며 "명품같은 것도 좋아하고 옷도 그런 옷을 많이 입는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인생술집 캡처
이에 박성광은 "내가 이 형 때문에 안 그런다"라고 반발하자 김준호는 "술자리에서 내가 옷을 찢었다. 후배들이 박성광을 좋아하고 그의 옷을 찢으면 더 좋아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준호는 당시를 회상하며 "60만원짜리라고 그러더라. 거짓말인줄 알고 찢었다"고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