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탁,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캐스팅…남경과 코믹 케미 예고(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주원탁이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14일 주원탁 소속사 투에이블컴퍼니 측은 “주원탁이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이하 ‘사반요’)에 캐스팅됐다. 주원탁의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반요’는 세상의 부조리함에 발끈하는 먹방 BJ 발끈언니(혜정 분)와 인생을 의욕 없이 살아가는 대충살자TV 운영자 슈렉(류의현 분) 사이에서 꽃피는 사랑을 담은 로맨틱 발끈 코미디 웹드라마다.

주원탁,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캐스팅 사진=투에이블컴퍼니 제공
주원탁,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캐스팅 사진=투에이블컴퍼니 제공
주원탁은 ‘사반요’에서 현재 네이버 V LIVE ‘진리상점’에 출연 중인 남경과 코믹 커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씬 스틸러로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번째 연기 도전인 주원탁은 앞서 웹드라마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최근 발매한 신곡 ‘인 더 라잇(In The Light)’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원탁과 AOA 혜정, 류의현, 남경 등 상큼 발랄한 라인업으로 뭉친 ‘사반요’는 오는 2019년 1월 중순부터 3대 통신사 웹플랫폼 및 네이버TV를 통해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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