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카더가든X황예지, 온라인 투표로 구사일생…2라운드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 팬’ 카더가든과 황예지가 온라인 투표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에서는 2라운드 최종 진출자 12팀이 공개됐다.

이날 7865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로 인해 다음 라운드 진출 기회를 얻은 2명이 밝혀졌다.

‘더 팬’ 카더가든X황예지 사진=‘더 팬’ 방송캡처
‘더 팬’ 카더가든X황예지 사진=‘더 팬’ 방송캡처
이상민은 “카더가든이랑 그리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보아는 황예지를 언급했다. 공개된 결과 카더가든과 황예지가 김지훈, 그리즐리, 엘로를 제치고 기회를 얻었다.

이로써 2라운드에는 미교, 송민재와 노휘준, 용주, 임지민, 콬배스, 카더가든과 비비, 오왠, 유라, 조연호, 트웰브가 경쟁을 펼친다.

특히 2라운드 미션은 3인 1조 대결로 우승한 1위만 다음라운드 진출이 확정되며, 2위와 3위는 보류라고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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