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생일을 앞둔 박준형의 팬미팅 현장을 찍은 사진이었다.
그는 이에 대해 “미국 갔다 온 뒤 첫 번째 일정”이라며 “갈갈이 팬미팅. 이 형은 이런 거 왜 하는 것이냐”고 궁금해 했다.
오지헌이 박준형의 팬미팅에 참석했다. 사진=오지헌 SNS
오지헌의 해시태그 설명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박준형 자신이 직접 진행했다. 식사제공도 물론 자비로 진행됐다.
앞서 오지헌은 18일간 미국여행을 다녀왔다. 미국의 소리(VOA) ‘워킹 투 아메리카’ 촬영 때문이었다. ‘워킹 투 아메리카’는 한인2세와 미국의 시골을 체험하는 방송프로그램이다.
지난 11월27일에 떠난 오지헌은 12월14일에 귀국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