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너는 내 운명’ 장신영이 강경준과 크리스마스를 단둘이 보낸 적이 없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한고은은 미국에서 놀러올 동생 부부를 위해 남편 신영수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너는 내 운명’ 장신영 사진=‘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소이현, 김숙, 장신영 등은 부러움을 표했다.
이를 본 장신영이 “우리는 둘이 크리스마스를 보낸 적이 없다. 항상 오빠가 정안이를 먼저 챙겨준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가 “이제 몇년만 있으면 정안이가 알아서 안 따라다닐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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