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이 돌아왔다” 헌정밴드 ‘더 보헤미안스’ 내한공연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관람객 800만 명을 돌파하며 연일 국내 개봉 음악영화 흥행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화제작 '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동을 이제 콘서트로 만난다.

록밴드 퀸(QUEEN)의 헌정 밴드인 '더 보헤미안스'(The Bohemians)가 2019년 1월4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을 시작으로 5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6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무대를 펼친다.

더 보헤미안스는 1996년 영국에서 롭 코머, 크리스토퍼 그레고리, 폴 마이클, 캐빈 굿윈 등 가수 4명이 결성한 그룹으로, 퀸 음악과 스타일을 재현해 20년 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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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연에서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돈트 스톱 미 나우'(Don't Stop me now),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 등 퀸의 명곡 2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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