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이번엔 대만 팬들 만난다..“2019년 2월 28일 단독 팬미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최진혁이 일본에 이어 대만 팬들과 만난다.

18일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최진혁이 2019년 2월 28일 대만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일본 오사카 팬미팅을 마치고 온 최진혁은 내년에 대만 팬미팅을 통해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지난 2015년 대만 팬미팅 이후 오랜만에 다시 대만을 찾게 된 최진혁은 시간이 흘러도 자신을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함이 가득 담긴 진심을 전하기 위해 형식적인 무대보단 멀리 있는 좌석의 팬들까지 찾아가 관객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팬미팅이 끝난 후엔 하이터치회를 진행하며 팬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최진혁 대만 팬미팅 주최 측 관계자는 “최진혁이 출연한 드라마 ‘마성의 기쁨’이 대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자연스레 최진혁에 대한 반응도 뜨거워지며 팬미팅 요청이 쇄도했다. 팬들뿐만 아니라 현지 매체 등에서도 최진혁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 한류스타로서의 그의 입지가 탄탄해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진혁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나왕식/천우빈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