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성훈, 송민호 스웩에 흥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성훈이 그 동안 숨겨왔던 흥을 폭발시켰다.

22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 ‘관광 천국’ 태국으로 떠난 박준형, 은지원, 노홍철, 성훈, 황제성 그리고 송민호의 패키지 여행기가 그려진다.

최근 태국 현지에서 진행된 ‘뭉쳐야 뜬다2’ 녹화에서 아이돌 선후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은지원과 송민호는 태국 교통수단인 툭툭이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흥을 숨기지 못했다.

‘뭉쳐야 뜬다’ 성훈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성훈 사진=JTBC
소문난 ‘춤신춤왕’ 송민호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꿈틀이 춤’을 추며 힙합 스웩을 뽐냈다. 은지원 역시 좋아하는 동생인 송민호와 함께 그 동안 자제해왔던 흥을 방출하며 툭툭이를 들썩이게 했다. 성훈 역시 두 사람 못지 않은 ‘흥 타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 동안 ‘뭉쳐야 뜬다2’ 공식 몸치로 놀림 받으며 매 여행지마다 멤버들의 성원에 마지못해 어깨춤만 살짝 보여줬던 성훈은 툭툭이의 클럽 버금가는 조명과 음악 속에서 춤 실력을 뽐냈다. 특히 무릎을 박자에 맞춰 치는 성훈만의 ‘툭툭 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뭉쳐야 뜬다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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