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염, ‘TMI 언더나인틴’서 기린도염 등극…정일훈 비밀 大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전도염이 긴 목길이로 기린도염이란 애칭을 얻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에서는 그룹 비투비(BTOB) 정일훈이 등장했다.

이날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 출연 중인 예비돌들은 자신에 대한 TMI를 소개했다.

‘TMI 언더나인틴’ 김신영X정일훈X전도염 사진=‘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TMI 언더나인틴’ 김신영X정일훈X전도염 사진=‘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전도염은 긴 목을 자랑하며 퀴즈를 냈고, 김신영은 10cm를 확신했다. 직접 줄자로 길이를 잰 전도염의 목 길이는 17cm로 정일훈은 “기린이네”라며 기린도염이라고 불렀다. 이어 김신영이 TMI 소개를 부탁하자 정일훈은 “일주일에 한번 화창한 날 거실에서 손톱을 자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순서로 전도염은 얼굴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면서 정일훈의 얼굴을 12라고 이야기했다. 이유에 대해 “2는 친근한 느낌이고 1은 추가적인 요소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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