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씨네타운’ 송우진이 고독한 크리스마스를 소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스윗소로우 송우진과 DJ박선영이 ‘팝콘오빠, 영화음악 씹기’ 코너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고독을 주제로 청취자들의 추천을 받아 영화와 영화음악 이야기를 소개했다.
'씨네타운' 송우진이 고독한 크리스마스에 관해 이야기했다.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 캡처 이날 송우진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크리스마스라고 평생 행복한 것은 아니다”며 “고독한 크리스마스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나는 전설이다’를 소개하며 밥 말리의 노래 ‘Three Little Birds’를 언급하기도 했다.
영화 속 ‘Three Little Birds’는 윌 스미스가 앨리스 브라가와 찰리 타핸을 처음 만났을 때 들려준 노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