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특유의 리액션과 게임,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테스트훈’과 맛, 건강, 칼로리 3가지를 모두 잡은 특별 레시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엘라’가 출연했다.
이날 라엘라는 “맛있고 건강한데 다이어트도 된다. 이게 현실 가능 하다”며 “여자분들이 다이어트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나. 그걸 해소 시켜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MBN ‘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이어 “결혼한지는 지금 2년차”라고 소개한 후 “모든 음식이 칼로리 컷이 가능하다. 본연의 맛을 잃지 않는 것이 포인트”라고 자신했다.
라엘라는 “칼로리 줄이는 비법으로 사용하는 재료는 곤약면이다. 곤약면이 지루할 때는 톳 국수, 해초 국수를 사용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 다음은 뉴트리셔널 이스트다. 치즈가루 대신에 사용하는 파우더다. 유기농 스테비아는 단맛이 필요할 때 설탕 대신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라엘라는 이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미국에서 유학하던 당시 7-8kg가 쪘었다. 몸도 안좋아졌다. 한국에서 집밥을 먹다보니까 원래 몸무게로 들어오더라. 다이어트 식당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