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특유의 리액션과 게임,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테스터훈’과 맛, 건강, 칼로리 3가지를 모두 잡은 특별 레시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엘라’가 출연했다.
이날 테스터훈은 “먼저 해주고 대신 해주는 테스터훈입니다.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먹방 아니라 게임 크리에이터다. 국내에서 탑 10위 안에 든다. 구독자가 100만”이라고 소개했다.
사진=MBN ‘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이어 “2015년 게임 크리에이터로 시작해서 먹방을 시작하게 됐다. 또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상 콘텐츠도 하고 있다”고 3가지 콘텐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테스터훈은 ‘먼저 해주고 대신해주는 남자 테스터훈’이라는 이름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군대를 전역할 즈음 크리에이터란 작업을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포털 사이트에 테스터훈이라고 검색을 해보니 아무도 없더라. 제가 시작을 하면 고유명사로서 닉네임을 쓸 수 있겠다 싶어서 테스터훈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