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한고은♥신영수, 지옥 캠핑 끝..“추워 집에 와서 잤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상이몽’ 수고부부가 지옥캠핑을 마무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배우 류수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캠핑을 떠났다. 허세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신영수는 텐트를 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이후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고기 굽기에 또 자신감을 보였지만, 신영수는 고기를 까맣게 태워먹어 웃음을 더했다. 결국 전투식량을 먹었다. 저녁 5시에 두 사람은 제대로 된 첫 끼를 먹었다. 식사 후 두 사람은 밤 하늘을 보며 낭만을 즐겼다. 이때 신영수는 “캠핑 오자면 또 올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한고은은 “텐트 쳐있는 글램핑을 가고 싶다. 그리고 캠퍼들은 전기장판 가지고 다닌대”라고 답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한고은은 “너무 추워서 자지 못했다. 집으로 와서 잤다”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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