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가던 중 멤버들이 게임하는 것을 발견했다. 구본승은 “집 안을 이렇게 멀리서 본 것은 처음”이라며 “마당이 아니라 운동장”이라고 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송은이는 멤버들에게 셀럽파이브 안무를 전수하고 있었다. 구본승은 “한 3배 빨리 돌린 화면 보는 것 같았다”며 웃었다.
송은이는 멤버들에 대해 “암기력은 좋다”고 칭찬했다. 한정수는 “암기력이 좋다고 춤을 잘 추는 것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