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 윤아-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영화제 참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박막례 할머니가 마카오 영화제에 참석했다.

지난 26일 박막례 할머니는 자신의 유튜브에 “레드카펫 밟아부러써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막례 할머니는 2018년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마카오 국제영화제에 유튜브 스타로써 참석했다.

박막례 할머니가 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박막례 할머니가 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이날 박막례 할머니는 숙소에서 레드카펫 입장 연습을 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와 클러치 백으로 멋을 낸 박막례 할머니는 당당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입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마카오 국제영화제에는 배우 윤아, 니콜라스 케이지 등 국내외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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