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솔 “성급하기보다 확실하게…매일 보고 싶은 사람 되고파” (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윤해솔이 병영 매거진 HIM의 신년호 커버 모델이 됐다.

28일 공개된 매거진 커버 속 윤해솔은 시원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트, 코트, 헌팅캡 등 겨울 패션 아이템을 매치해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모델과 출신다운 완벽한 바디 핏이었다.

윤해솔이 병영 매거진 HIM의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매거진 HIM 제공
윤해솔이 병영 매거진 HIM의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매거진 HIM 제공
이날 윤해솔은 신년 목표에 대해 “2019년에는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다”며 “꿈을 위해 성급하기보다는 느긋하게 가더라도 확실하게 가고 싶다. 그리고 올해는 조금 더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또 팬들에게 “매일매일 보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자꾸만 검색하고 알아가고 싶은 여러 선배님들처럼 나도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윤해솔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48’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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