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플랫폼 이전? “트위치로 옮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대도서관이 플랫폼을 이전한다.

지난 27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대 중대 발표를 했다.

영상 속에서 대도서관은 “올해도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에도 열심히해서 여러분들께 즐겁고 행복한 경험 많이 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대도서관이 플랫폼을 변경한다. 사진=대도서관 유튜브
대도서관이 플랫폼을 변경한다. 사진=대도서관 유튜브
이어 대도서관은 “중대 공지 사항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생방송을 해오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2년 정도 유튜브 라이브를 하면서 많이 골치가 아팠다 여러가지 안 되는 것도 많고 불편한 점도 많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생방송 플랫폼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중대발표를 전했다.

이어 그는 “1년 정도를 고민했다. 이동할 플랫폼은 트위치다. 날짜는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또한 대도서관은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생방송 플랫폼만 옮긴다. 유튜브는 정상적으로 콘텐츠가 업로드 된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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