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더팬’에서는 3라운드 경연 1주일 전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확정된 8팀과 탈락 후보 4팀 중에 2팀이 3라운드에 합류한다. 투표를 많이 받은 콕배스와 오왠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사진=SBS ‘더팬’ 방송캡처
콕배스는 2,221표(34%), 오왠은 1,938표(29%)를 차지해 3라운드에 올라갈 수 있게 됐다.
제작진은 모든 참가자들 앞에서 3라운드 룰을 설명했다. 제작진은 “1:1 대결”이라며 “이번에는 대결 상대를 참가자들이 선택한다”고 밝혔다. 승자 중 TOP5은 결정전에 자동진출하고 패자는 탈락후보에 이름을 올라간다.
1위 민재휘준부터 자리를 선택했다. 이어 서로 팀을 정했다. 공개된 조는 트웰브와 용주, 비비와 지민이었다. 나머지 조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 어떤 죽음의 조가 탄생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