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26년 만에 최우수상 감사”…이영자 대상 축하 ‘훈훈’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8 MBC 연예대상’에서 26년 만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송은이가 감사인사와 함께 이영자에 축하를 전했다.

송은이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해서 어떻게 마음을 전해야할지 몰라 인사가 너무 늦었다. 박수 받을 때도 기쁘지만 진심으로 박수 쳐줄 수 있을 때 기쁨도 상당하는 것을 어제 시상식을 통해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자 언니 너무 멋지고, 우리 셀럽파이브 동생들 정말 축하하고 사랑한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이영자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이영자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또한 이영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그는 나란히 어깨동무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송은이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8 MBC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26년 만에 MBC에서 상을 받는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영자는 KBS에 이어 MBC에서 대상의 영예를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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