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C 하루가 2019년에도 센스 폭발 입담을 예고했다.
방송인 박경림이 제작발표회 등 영화계 행사 진행을 맡고 있다면, 가요계 진행은 MC 딩동 그리고 그 뒤를 이어 MC 하루가 진행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C 하루는 현재 많은 가수의 팬미팅을 비롯해 쇼케이스, 콘서트, 프로모션 그리고 대학행사, 페스티벌, 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MC 하루 사진=제이지스타 제공
특히 MC 하루는 가수 홍진영과 정세운, 모모랜드, 골든차일드, 레인즈, 아이즈, 제국의 아이들, 더크로스 김경현, 공원소녀, 에이티즈, 러블리즈, 일급비밀, MBC ‘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 등 많은 가수의 컴백, 데뷔를 책임져왔다.
무대 위 MC 하루는 센스 폭발하는 입담은 기본, 관객과 팬, 프레스가 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능력을 지녔다. 더불어 가수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여유, 분위기를 휘어잡는 재치 등을 무기 삼아 매번 빛나고 있다.
각종 행사에서도 빛나는 MC 하루다. 대학행사와 지역행사, 페스티벌 무대에선 철저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관객과의 소통, 호응유도, 웃음을 사이에 둔 밀당으로 점차 ‘믿고 찾는 MC’ 면모도 증명하고 있다.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MC 하루는 오는 2019년에도 다양한 무대 진행으로 웃음, 소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