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은? 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은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였다.

1일 디스패치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엑소 카이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블랙핑크 제니의 핑크빛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데이트를 즐겼다. 드라이브를 즐기며 공원에서 손 잡고 데이트 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커플템들을 공유하기도 했다.

카이 제니 열애설 사진=천정환 기자
카이 제니 열애설 사진=천정환 기자
또, 양현석과 제니의 루머가 퍼지던 지난 10월에도 두 사람은 교제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즈거로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함께 에펠탑을 찾았고,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한편 카이는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 최근 ‘러브 샷’(LOVE SHOT)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로 지난 2016년 데뷔했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아직까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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