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본명 이사은)이 예비신랑인 빅플로 멤버 론(본명 천병화)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사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에서 공개했으니 인스타그램에도 살포시 올려본다”며 여러 장의 웨딩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의 미모는 11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절정의 미모를 자랑했다.
이사강이 론과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사강 SNS 아울러 이사강은 사진을 찍어준 친구와 사진을 함께 찍은 론의 빅플로 동료 멤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이사강과 론은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해당 방송에서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과 혼인서약서 내용을 소개했다.
이들 예비부부는 지난해 11월 처음 결혼 소식을 알렸다. 11살 나이차이로 주목받았으며 오는 27일 결혼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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