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박해진이 주인공으로 나선 드라마타이즈 광고가 중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박해진이 모델로 활약한 이스트스킨의 광고가 중국 최대의 전자거래 플랫폼 쥐메이(JUMEI)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해진과 개그맨 유민상, 배우 태인호, MC박슬기와 MC딩동, 신인배우 홍새롬이 호흡을 맞췄다.
박해진이 주인공으로 참여한 광고 영상이 중국에서 큰 화제가 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매번 사랑에 실패하는 유민상과 그를 좋아하는 홍새롬 등 사랑을 얻고자 고민하는 두 남녀의 각기 다른 고민이 담겼다. 박슬기는 유민상의 단골 바 주인으로 등장했다. MC딩동은 옷가게 사장이었다.
기존의 광고와 확연히 다른 해당 영상은 쥐메이 인기관심물 3위에 올랐다. 약 14만 개의 좋아요를 달성하기도 했다.
광고 덕분인지 박해진이 광고한 해당 제품은 지난달 20일 첫 론칭 판매부터 완판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