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공식 SNS 계정 개설 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강다니엘은 2일 오후 “HELLO. OPEN”이라며 인스타그램 개설 소식을 알렸다.
이어 “Happy New Year”이라고 팬들에 새해 인사를 남겼다.
강다니엘 사진=강다니엘 공식 인스타그램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SNS를 통해 소통을 시작해 팬클럽 워너블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선한 눈매에 사랑스러운 눈빛, 환한 미소로 멍뭉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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