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유인나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를 했다.
3일 오전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유인나가 구세군 자선냄비 결식 청소년 식사지원 사업에 3000만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며 “지난해 12월31일에 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유인나가 결식 청소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도울 방법을 찾다가 구세군자선냄비에 식사지원 사업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한 바 있다.
유인나가 구세군 자선냄비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보도에 따르면 유인나 자신은 기부 사실이 알려지길 꺼려했다. 주위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행할 계획이었다.
유인나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내레이션을 통한 목소리 재능 기부나 자선화보, 치료비 지원 등의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다.
한편 유인나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도깨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