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리상점’ 설리가 자신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3일 오전 공개된 네이버TV ‘진리상점’에서는 두 번째 팝업스토어 오픈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설리와 만났다.
설리는 자신을 보러와 준 고마운 팬들을 위해 직접 매장을 돌아다니며 소통했다. 눈물을 보이는 팬도 있었다.
'진리상점' 설리가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과 만났다. 사진=네이버TV '진리상점' 캡처 진리상점 물건을 구매한 고객들은 설리의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을 기회를 얻었다. 9년차 복숭이라는 한 팬은 기뻐했다.
이어 미미의 조언에 따라 립스틱을 발라보는 남자 고객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첫 팝업스토어 때 왔던 팬들이었다. 지켜보던 미미는 몰래 웃었다.
사인에 열중하던 설리는 팝업스토어를 재방문한 팬들을 알아보고 웃었다. 특히 코를 다친 팬이 “다쳤는데도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자 “와줘서 고맙다. 다음에 또 와 달라”고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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