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너가 팬클럽 이너서클에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했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위너 서울 앵콜콘서트(WINNER EVERYWHERE TOUR ENCORE IN SEOUL)’가 열렸다.
이날 ‘여보세요’로 신나는 오프닝을 마친 위너는 팬들과 신나게 놀아보자고 인사했다. 리더 강승윤이 “2019년을 팬들과 함께 하니까 기분 좋다.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 만들어드리겠다”라고하자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쏟아졌다.
위너 사진=천정환 기자 송민호는 “최근 출생의 비밀이 공개되서 승훈이랑 친구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는 “오늘 메이크업 잘 받았다”라며 수줍게 웃으며 “새해부터 팬들과 함께해서 좋다. 신나게 놀아보자”라고 이야기했다.
이승훈은 “귀한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머리도 이발했다. 산뜻한 기분으로 모든 걸 불사지르겠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위너는 지난해 8월 서울 콘서트 이후 이날 앵콜 콘서트로 2019년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