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워너원 옹성우가 남성미 넘치는 코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워너원 옹성우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5일 음원 부문, 6일 음반 부문으로 이틀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마마무, 여자친구 등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