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너 이승훈이 ‘복면가왕’에서 아이돌 음원강자다운 평가를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내골라쓰와 주몽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부르며 관객들의 귓가를 달콤하게 사로잡았다.
‘복면가왕’ 위너 이승훈 사진=‘복면가왕’ 방송캡처 특히 내골라쓰가 가사에 맞춰 귀여운 손동작을 하는 모습에 아이돌이라는 추측이 쏟아졌다.
위너 이승훈은 “JYP 느낌이 난다. 공기반 소리반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는 “귀여움이 과하다”라고 평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내골라쓰는 67대 32로 2019년 ‘복면가왕’ 첫 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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