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기해년 새해 복 가득…쫄쫄이+돼지인형 벌칙 ‘폭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새해 벌칙으로 복을 전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지브라더스 이광수, 지석진이 새해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에서 이광수와 지석진을 검은 쫄쫄이에 돼지 인형을 한가득 달고 등장했다. 이광수는 세 번째 새해 벌칙으로 멤버들을 배꼽잡게 했다.

‘런닝맨’ 이광수X지석진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이광수X지석진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지난해 썸타클로스 특집에서 패배한 두 사람은 돼지인형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미션을 수행했다. 스키장을 찾은 이광수가 어린아이에게 인형을 건넸으나 거절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선빈과 2019년 기해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으며,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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