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육성재, 황금돼지 해 주인공…2019년에도 막내美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2019년에도 유쾌한 막내미를 뽐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새해 첫 촬영에 나선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 새해인사로 덕담을 나눴다. 1995년생인 육성재가 돼지띠라고 말하며 복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멤버들은 막내에 격려를 전했다.

‘집사부일체’ 육성재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집사부일체’ 육성재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어 사부로 등장한 션과의 만남에서는 “아까 숍에서 뵀는데 봉사하러 만날 줄은 몰랐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오늘은 션행이다”라고 아재개그 해 션을 웃게했다. 또한 연탄을 짊어질 지게를 정하기 위한 퀴즈에서 육성재는 급한 마음에 자신의 이름이 아닌 양세형이라고 외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육성재가 연탄 1장의 무게로 3.66kg이라고 말했으나 정답은 3.65kg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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