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뺑소니·음주운전·무면허 혐의…전시근로역 가능성 (섹션TV)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섹션TV’에서 손승원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과 향후 전망을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슈의 근황을 전했다. 슈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마카오 등지에서 상습 도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전문가는 과거 신정환의 원정 도박과 같은 내용으로 처벌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섹션TV'가 손승원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섹션TV'가 손승원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이어 ‘섹션TV’는 배우 손승원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을 전했다. 손승원은 최근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킨 바 있다. 손승원은 음주운전뿐 아니라 뺑소니, 무면허 혐의까지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한순간에 라이징스타에서 윤창호법 적용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또한 병역 미필인 그가 1년6개월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 받을 경우 전시근로역으로 편입할 것이라는 설명이 뒤따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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