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LA 도서관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라라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는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클라라의 신혼집이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클라라의 신혼집에 대해 “제일 저렴한 게 40억 원이다. 60평 대다. 가장 최고급은 34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산 관계자는 “수영장, 피트니스장 이런 것들부터 해서 회원권도 제공한다. 각종 업계에서 손꼽히는 분들이 오신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