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주먹왕 랄프2’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박스오피스 1위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감독 필 존스턴, 리치 무어)였다. 일일관객 7만5635명을 추가해 누적관객 수 90만5408명이 됐다.
2위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었다. 일일관객 5만9377명, 누적관객 수 466만4450명을 기록했다.
'주먹왕 랄프2'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영화 '주먹왕 랄프2' 포스터
3위에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2만8415명을 극장가에 불러들였다. 누적관객 수는 966만5126명이다.
4위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였다. 일일관객 1만7250명을 더했다. 누적관객 수 164만3716명이 됐다.
‘범블비’(감독 트래비스 나이트)가 5위였다. 일일관객 1만6359명을 기록하며 누적관객 수 152만2694명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