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워너원 출신 소속가수 이대휘와 박우진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라이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뉴보이즈 관련 기사 캡처본을 올리며 “준비 없이 타이밍에 급급하며 서두르기 보단 후회 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정 만족할 수 있는 음악과 모습으로 오랜 시간 가슴 깊이 사랑 받는 멋진 팀을 만들고 싶다. 그렇다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진 않겠다”고 다짐했다.
라이머가 이대휘와 박우진, MXM으로 구성된 새 팀을 위해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날 브랜뉴뮤직은 “박우진과 이대휘는 이달 말에 있을 워너원 콘서트 후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갖는다. 완전체 팀 연습과 작업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MXM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민과 김동현 역시 이번 달 미주투어 콘서트와 내달에 있을 ‘삿포로 K-Pop Festiva’'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완전체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정해진 일정이 마무리 된 후 전담팀의 체계적인 집중 관리를 통해 향후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수립,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