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리상점’ 설리가 세 번 열린 팝업스토어에 매번 1등으로 찾아와준 소녀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10일 오전 공개된 네이버TV ‘진리상점’에서 설리와 직원들은 마지막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활짝 웃었다.
3회 연속 1등으로 팝업스토어에 도착한 소녀는 “원래 자취하고 있어서 거의 말을 안 하며 지냈다. 여기 와서 언니들과 말하며 지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리상점' 설리가 매번 1등으로 찾아와준 소녀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네이버TV '진리상점' 캡처 설리는 소녀에게 직접 마지막 팝업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굿즈들을 소개했다. 그는 “우리 또 언제 보냐”며 “우리 곧 팬미팅 할지도 모른다”고 알려줬다.
뒤이어 미미가 쓰고 다니던 모자를 쓰고 온 팬이 등장했다. 미미는 기쁨의 춤을 추며 활짝 웃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팝업스토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설리와 직원들은 직접 매장을 돌아다니며 팬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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