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뮤지컬배우 최재림이 ‘씨네타운’을 통해 본인을 소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마틸다’의 안소명과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소명은 이번이 첫 라디오출연이었다.
최재림은 “프로필상 키가 188cm이고 더 큰 걸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사실 형이 190cm다. 나는 188cm가 맞다”며 “어머니 키가 크시다”고 밝혔다.
'씨네타운' 최재림이 본인의 별명을 소개했다.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평소에 아바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목이 길어서 기린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했다.
안소명은 “‘영재발굴단’ 133회에 출연했었다”며 “아역 성우 영재와 뮤지컬 영재로 나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실제 1인4역 성우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안소명은 “연습을 두 번 정도
했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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