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보잉 선글라스와 검은색 패딩 재킷이 눈에 띄는 차림으로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홍진영이 미국 LA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은 “시차가 뭐냐”며 “도착하자마자 밥 먹고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가 너무 빨리 진다”고 하소연했다.
공연을 위해 LA로 떠난 홍진영은 지난 10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당시에도 “공연하고 다운타운쪽 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홍진영은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