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는 “위생장갑을 활용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면서 “위생장갑 손가락마다 고기를 넣어두고 필요한 만큼 잘라서 쓰면 된다”고 했다.
박창현 아나운서는 “나 같은 경우는 정육점에서 고기를 다진 다음 비닐 팩에 넣어 얇게 편다. 그런 다음 얼리면 고기를 구울 때 금방 익힐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물을 넣어서 풍선처럼 빵빵하게 만들어 창가에 걸어두면 친환경 파리퇴치제가 된다”며 “볼록렌즈 역할을 해서 파리가 보고 놀라 도망간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