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태환-김병만-이주연 등, 가방 획득 성공..생존력+1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이 드디어 가방을 찾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우주소녀 보나, 이주연, 더보이즈 주연, 양세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를 한 후 가방을 찾으러 갔다. 제작진에게 받은 지도 속 공간은 제2차 세계대전 잔해가 있는 곳.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이중 이주연, 주연, 양세찬은 공포의 유류저장고를 찾았다, 어둠 속에서 이주연은 가방을 찾으며 환상의 호흡을 맞췄다. 이들 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가 가방을 획득해 향후 생존에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암벽하강과 암벽등반을 한 박태환과 김병만은 숙소로 향하던 중 휴식을 취했다. 이때 나머지 멤버들이 합류했다.

함께 모인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사냥에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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