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원기준이 ‘플래시댄스’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원기준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플래시댄스’ 앤디 브라운, 샬롯 구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봤던 ‘플래시댄스’”라며 “그 영화를 무대에 고스란히 옮겨놨다고 한다. 궁금하다. 보러가야지”라고 했다.
원기준이 ‘플래시댄스’ 앤디 브라운· 샬롯 구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원기준 인스타그램
이어 “대학 때 ‘What a feeling’ 음악에 안무 만들어서 무용극 공연했던 기억이”라며 ‘플래시댄스’와 관련된 자신의 추억을 소개했다.
영국 뮤지컬 ‘플래시댄스’ 팀은 최근 내한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월17일까지 서울에서 공연한 뒤 전국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원기준과 함께 사진을 찍은 샬롯 구찌와 앤디 브라운은 영국 웨스트엔드 최고의 배우다. 두 사람은 ‘플래시댄스’에서 각각 알렉스 오웬스와 닉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