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선영 CP가 ‘너목보6’ 시간 편성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이하 ‘너목보6’)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선영 CP, 황나혜 PD,를 비롯해 이특, 김종국, 유세윤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선영 CP는 “작년에도 이맘 때 인사 드렸었는데 시즌6로 다시 또 한 번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너목보’ 이선영 CP 사진=천정환 기자
‘너목보6’는 기존 금요일 오후 8시에서 30분 당긴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에 대해 이선영 CP는 “‘너목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다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7시 30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2015년 시즌1을 시작으로 올해 시즌6까지 매 시즌 화제성을 일으키며 숨어있던 수많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했다. 또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루마니아, 캄보디아, 슬로바키아 등 전 세계 9개국에 판매되었다.
‘너목보6’는 18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