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고의 치킨’ 박선호가 자전거를 배웠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는 박최고(박선호 분)가 서보아(김소혜 분)에게 자전거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최고는 잠들기 전에 치킨집을 빠르게 성장 시킬 방법을 고민했다. 앞서 앤드류 강(주우재 분)은 “손님이 알아주기 까지 최소 6개월 걸린다”며 “혹시 배달 생각 없냐”고 조언했다.
사진=MBN ‘최고의 치킨’ 방송캡처 갑자기 일어난 박최고는 배달을 위해 혼자 자전거 연습을 했다. 이때 시끄러운 소리에 서보아가 일어났고, “이런 거 하나 못타요?”라고 타박했다.
그러면서도 뒤에 박최고를 태워 “잘 봐요. 자전거는 이렇게 타는 거에요”라고 가르쳤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 자전거 수업을 이어갔고, 박최고는 서보아 덕분에 자전거를 배웠다. 기뻐하는 박최고를 보던 서보아는 “옥수수 먹고 갈래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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