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샤이니 키, 민호가 2019년 상반기 군입대를 계획 중이다.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오후 MK스포츠에 “키와 민호가 상반기 군입대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키가 군악대에 지원해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샤이니 키·민호가 상반기 군입대 계획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1991년생인 키와 민호는 지난해 12월 10일 입대한 샤이니 멤버 온유에 이어 국방의 의무에 임한다. 두 사람은 입대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키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에 출연했으며, 2월 3일 솔로콘서트 ‘ KEY LAND-KEY’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민호는 곽경택, 김태훈 감독의 영화 ‘장사리 9.15(가제)’에서 최성필 역으로 촬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